[맞춤형 교육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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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11-10 12:00
수정 2009-11-10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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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제와 청소년활동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회장 차광선)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배용)와 공동으로 ‘입학사정관제 추진과 청소년활동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에서 청소년정책 연구세미나를 갖는다.

대학입시 및 청소년 활동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입학사정관제를 면밀히 살펴보고, 특히 비교과영역에서 청소년활동이 평가 전형요소로 활용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가늠하는 내용으로 마련되었다.

강낙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입학지원팀장의 ‘입학사정관제와 비교과영역의 관계’에 대한 발표를 시작으로 이후 ‘청소년활동의 사회적 의미와 현황’, ‘청소년활동과 입학사정관제와의 연계방안’을 주제로 청소년분야 및 교육 분야의 전문가와 학자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세미나는 무료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청소년포털사이트 (www.koreayouth.net)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2010 대입 입시설명회

2010학년도 대입수능시험 이후 각 입시업체들이 수능 가채점 결과와 정시 지원전략 등을 안내하는 입시설명회를 잇따라 갖는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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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에듀는 14일 오후 2시 서울 반포 센트럴시티에서 수능시험을 본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입시설명회를 갖는다. 대성학원과 대성마이맥은 15일 오후 2시 경희대 평화의전당에서 논술과 면접, 자기소개서 준비요령을 안내하고 수능 가채점 분석결과와 주요 대학별 모집요강 및 지원전략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유웨이중앙교육은 15일 오후 3시 부산 벡스코 다목적홀과 16일 오후 2시 서울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각각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수능 가채점 분석결과 등을 토대로 올해 입시 특징과 그에 따른 지원전략을 설명하고 의치의학전문대학원 및 약학대학 진학전략 특강도 실시한다.
2009-11-1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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