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선 전 국회의원이 5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83세. 고인은 제10대 국회의원(전국구)을 지냈다.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대한해운회사 부사장, 민주공화당 의장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유족은 부인 정윤순씨와 2남. 빈소는 이화여대 목동병원. 발인은 8일 오전 5시30분. (02)2650-2748.
2009-09-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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