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울산 시내 성남(城南)동 네거리와 교동 입구의 우체국 광장에선 매일 정오마다 여인의 나체「쇼」가 벌어져 눈요기.
30대의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명 불상의 이 여인은 낮 12시쯤 되면 어김없이 성남동 네거리와 우체국 광장에 나타나 옷을 훨훨 벗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2, 3분간 유유히 육체미를 과시하다 어디론지 사라져 버린다고.
<울산>
[선데이서울 72년 10월 22일호 제5권 43호 통권 제 211호]
30대의 풍만한 몸매를 자랑하는 성명 불상의 이 여인은 낮 12시쯤 되면 어김없이 성남동 네거리와 우체국 광장에 나타나 옷을 훨훨 벗고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2, 3분간 유유히 육체미를 과시하다 어디론지 사라져 버린다고.
<울산>
[선데이서울 72년 10월 22일호 제5권 43호 통권 제 2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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