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삼우제

[우리말 여행] 삼우제

입력 2009-06-02 00:00
수정 2009-06-02 00: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장사를 지낸 뒤 첫 번째 지내는 제사를 초우(初虞)라고 한다. 장사 당일 지낸다. 달리 초우제(初虞祭)라고도 하는데 ‘우’와 ‘제’는 같은 의미다. 초우를 지낸 다음 날 지내는 제사는 재우(再虞)이고, 장사를 지낸 뒤 세 번째 지내는 제사가 삼우(三虞) 또는 삼우제(三虞祭)다. 삼우제는 산소에 가서 지내는데 장사 뒤 3일째 지내는 제사의 의미로도 쓰인다.



2009-06-0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