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홍 전 국회의원이 26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93세. 고인은 조선제유 이사장, 남선화학공업 사장, 대한석유공사 이사, 한국화학공업 사장, 호남정유 이사, 한일개발 사장 등을 역임하고 3대 국회의원(경남 진주, 무소속)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백일금씨와 정모(그린메이트 대표), 정석(SK 네트워크 차장), 조경, 우경, 정수, 정은씨 등 2남4녀가 있다. 빈소는 서울 용산 중대병원, 발인은 28일 오전 6시30분. (02)797-9890.
2009-05-2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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