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남 전 건설부 장관이 21일 오전 7시30분 노환으로 별세했다. 78세.
강릉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고인은 195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1980년 경기지사를 거쳐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건설부 장관을 지냈다. 이후 해외개발공사 이사장, 한국건설진흥회 회장, 한국도로공사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원석(개인사업)씨와 딸 정래, 은영(재미)씨 등 1남2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6시. (02)3010-2236.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강릉 출신으로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를 나온 고인은 1955년 공직에 입문한 뒤 주로 경제기획원에서 공직생활을 했다. 1980년 경기지사를 거쳐 1982년부터 1985년까지 건설부 장관을 지냈다. 이후 해외개발공사 이사장, 한국건설진흥회 회장, 한국도로공사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아들 원석(개인사업)씨와 딸 정래, 은영(재미)씨 등 1남2녀.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23일 오전 6시. (02)3010-2236.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5-22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