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이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류머티즘질환의 진단과 치료기능을 갖춘 류머티즘센터를 최근 개소했다. 연면적 155㎡에 4명의 전문의를 비롯, 14명의 인력을 배치해 1일 160여명까지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센터에는 관절초음파·적외선 체열기와 관절액 편광현미경·손톱 혈관현미경 등이 갖춰져 류머티스 관절염을 비롯, 전신홍반 루프스·퇴행성 관절염·강직성 척추염·통풍성 관절염 등을 진단·치료하게 된다.
2009-05-1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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