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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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9-02-19 00:00
수정 2009-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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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창립 20주년 이벤트 새달 11일 창립 20주년을 맞는 모두투어네트워크 (www.modetour.com)가 5월31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연다. 행사 기간 중 고객 1인당 1000원씩 적립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천원의 기적’, 홈페이지에서 출석도장 20개를 찍은 방문객 중 170명에게 20만원짜리 여행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도전! 모두투어 개근상’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고로쇠 판매 개시 한화리조트 지리산에서는 화엄사 주변에서 채취한 고로쇠 약수를 3월말까지 판매한다. 배송비 포함 18ℓ 6만원, 4.3ℓ 4팩 6만 5000원. 고로쇠 패키지도 마련했다. 객실 1박과 조식(2인)이 10만 9000원~11만 6000원. (061)782-2171.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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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기념 독도 탐방 우리테마투어(wrtour.com)는 3·1절을 앞두고 울릉도와 독도 등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7일 밤 서울시청 앞을 출발해 정동진에서 일출을 감상하고 울릉도 관광, 독도 탐방을 마친 뒤 1일 밤 돌아오는 1박3일짜리 일정이다. 28만원.(02)733-0882.

2009-0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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