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だったね

[We랑 외국어랑 놀자-일어] 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だったね

입력 2009-01-24 00:00
수정 2009-01-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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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 중 다행이었네

A:足(あし), どうかしたの.

B:週末(しゅうまつ)にスキ-に行(い)って, 人(ひと)とぶつかっちゃったの.

A:骨(ほね)は大丈夫(だいじょうぶ)だったの.

B:うん, 足首(あしくび)をくじいただけ.

A: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だったね.

A:다리, 왜 그래?

B:주말에 스키 타러 가서 다른 사람하고 부딪쳤어.

A:뼈는 괜찮은 거야?

B:응, 발목을 삐었을 뿐이야.

A:불행 중 다행이었네.

→중요표현

スキ-にい行(い)く:스키를 타러 가다

ぶつかる:부딪치다

足首(あしくび)をくじく:발목을 삐다

不幸中(ふこうちゅう)の幸(さいわ)い:불행 중 다행

정철 사이버 일본어 연구팀
2009-01-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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