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연 전 국회의원이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78세.
이 전 의원은 9·10·12대 의원(전남 함평 영광)을 지냈다. 신민당과 통일민주당 소속으로 활동하면서 신민당 원내수석부총무, 통일민주당 전남 도지부장, 국회 내무위·건설위 간사 등을 지냈다.
유족으로는 부인 유향학송씨와 상일(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씨 등 2남3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7시. (02)3410-6916.
유족으로는 부인 유향학송씨와 상일(중앙일보 워싱턴특파원)씨 등 2남3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15일 오전 7시. (02)3410-6916.
2009-01-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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