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극단의 ‘스튜디오 배우열전-통닭’이 3~18일 국립극장 별오름극장에서 공연된다.정통극 중심의 레퍼토리에 익숙한 국립극단 배우들의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기획이다.지난해 여름부터 공개연습 등에서 6개 작품을 검토한 뒤 ‘통닭’을 최종 선정했다.김종구,이혜경,조은경,노석채,이은희 등이 출연한다.2만원.(02)2280-4115.
●뉴서울오페라단은 국립극장과 공동으로 준비한 오페라 ‘나비부인’을 30~31일 해오름극장에서 올린다.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일본 게이샤의 순정을 아름답게 그렸다.관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시야장애석 관객들까지 생생하게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3만~15만원.(02)3431-3460.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8·9일 오후 7시30분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안무가 집중육성 지원사업 공연’을 개최한다.‘공연예술프로그램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부터 10개월 동안 교육을 받은 신진 안무가들의 무대다.정미영의 ‘누구시죠?’,김성훈의 ‘훔친 관계’ 등 네 편이 무대에 오른다.1만원.(02)765-5352.
●공연 ‘어린이 난타’의 장단을 직접 경험하는 ‘어린이난타 체험전’이 10일부터 2월26일까지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다.아이가 고른 요리 재료로 음악을 연주해 보고,움직이는 형형색색의 조명 아래서 각종 타악기를 두드리며 장단을 배울 수 있다.2만 2000원.(02)721-7655.
●뉴서울오페라단은 국립극장과 공동으로 준비한 오페라 ‘나비부인’을 30~31일 해오름극장에서 올린다.푸치니의 3대 걸작 중 하나로 일본 게이샤의 순정을 아름답게 그렸다.관객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고,멀티미디어를 활용해 시야장애석 관객들까지 생생하게 오페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3만~15만원.(02)3431-3460.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8·9일 오후 7시30분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에서 ‘안무가 집중육성 지원사업 공연’을 개최한다.‘공연예술프로그램 특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3월부터 10개월 동안 교육을 받은 신진 안무가들의 무대다.정미영의 ‘누구시죠?’,김성훈의 ‘훔친 관계’ 등 네 편이 무대에 오른다.1만원.(02)765-5352.
●공연 ‘어린이 난타’의 장단을 직접 경험하는 ‘어린이난타 체험전’이 10일부터 2월26일까지 양재동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열린다.아이가 고른 요리 재료로 음악을 연주해 보고,움직이는 형형색색의 조명 아래서 각종 타악기를 두드리며 장단을 배울 수 있다.2만 2000원.(02)721-7655.
2009-01-0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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