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단신]

[공연단신]

입력 2008-11-22 00:00
수정 2008-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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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의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기회가 열린다.천재 지휘자 강마에역을 맡은 김명민의 실제 지휘 선생님으로 알려진 서희태(밀레니엄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지휘자) 교수가 이끄는 프로젝트 60인조 ‘베토벤 필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콘서트.경기병 서곡,가브리엘의 오보에,리베르탱고 등 드라마에 등장했던 작품들을 연주한다.먼데이키즈,박은주(주희 역),현쥬니(하이든 역) 등이 우정출연한다.1544-9857.

 

●음악동인 ‘고물’의 고진호 대표가 24일 오후 7시30분 광화문 문호아트홀에서 서울의 음악적 사투리인 ‘경토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대금연주회를 갖는다.음악에 담긴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고 새로운 음악적 이야깃거리를 찾아내는 음악가들과 경제대풍류와 경제줄풍류,태평가,대금을 위한 에튀드 등을 듣는 자리로 마련했다.전석 1만원,010-2735-9557.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은 28일 오후 6시30분 금호아트홀에서 제5회 금호음악인상·금호음악스승상의 시상식과 수상자 음악회를 연다.이번 금호음악인상에는 베이시스트 성민제(18·한국예술종합학교)와 바이올리니스트 이유라(23·한국예술종합학교)가 선정됐다.금호음악스승상은 수상자의 스승인 이호교(41·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와 미리암 프리드(62·뉴잉글랜드 콘서버토리)가 받는다.수상자는 에글슨 그리에레,사라사테,드뷔시,차이콥스키의 곡을 연주한다.전석 1만원,(02)6303-7700,예매 www.kumhoarthall.com.

2008-11-2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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