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이 최근 미국심장협회(AHA)가 공인하는 ‘심폐소생술 전문 교육기관’(BLS Training Site)으로 지정됐다. 병원은 현재 기본 심폐소생술 및 전문 심장구조 자격증을 갖춘 교수 2명과 심폐소생술 강사 자격증이 있는 간호사 5명으로 구성된 교육팀을 갖추고 있다. 이번 교육기관 인증을 계기로 병원은 주변 5km 이내를 심폐소생술 안전구역으로 정했다.
2008-10-2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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