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의료원은 19일 대학 건립 30주년을 기념해 서울 금천구 외국인 근로자센터, 안산 원곡동 성당, 천안종합운동장 분수공원광장, 구미 송정동 가톨릭센터 등 전국 4개 지역에서 외국인 무료진료 활동을 벌인다.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무료진료에는 내과 전문의인 순천향대 서교일 총장과 김성구 서울병원장, 김선주 천안병원장 등 4개 부속병원 200여명의 의료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2008-10-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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