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택 대한올림픽위원회(KOC)위원장이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중단될 위기에 놓인 남북공동입장을 마지막까지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연택 위원장은 1일 오전 한국선수단 본진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자리에서 “현재로선 어려운 상황이 맞지만, 현지에서 다시 한번 마지막 협상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2008-08-0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