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선 전 국회의원이 19일 오전 8시6분 지병으로 별세했다.81세. 광주 출신의 고인은 5,1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신민당 최고위원, 자민련 부총재, 대한민국헌정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정희 여사와 아들 석우·석현, 딸 승신·승은·지은씨 등 2남3녀. 빈소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2호실, 발인 21일 오전 7시.(032)787-1512.
2008-06-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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