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German World 2008’ 행사에서 회사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폐활량계 장비를 이용한 폐기능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폐기능검사는 혈액검사나 내시경검사와 달리 매우 간단해 5분이면 마칠 수 있다. 또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독일산 와인과 휴대용 구급약케이스 등을 준다.
2008-05-3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웃통 벗고 땀 흘리더니 ‘냉수마찰’…72세 장관의 건강 비결?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9/SSC_2026021911060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