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은 어떤 일이 가장 활기차게 일어나는 때다.‘마을은 축제 준비로 한창이다.’ 어떤 상태가 무르익은 때이기도 하다.‘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이 활기 있게 일어나거나 상태가 무르익은 모양을 말하기도 한다.‘사람이 한창 붐비는 시간이다.’‘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나이다.’‘한참’은 시간이 상당히 지나는 동안이다.‘그는 한참 나를 바라봤다.’
2008-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도로서 운전하던 女, 음란물 보다가 앞차 ‘쾅’…60대 사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1/SSC_2026102113524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