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여행] 한창과 한참

[우리말 여행] 한창과 한참

입력 2008-05-12 00:00
수정 2008-05-1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한창’은 어떤 일이 가장 활기차게 일어나는 때다.‘마을은 축제 준비로 한창이다.’ 어떤 상태가 무르익은 때이기도 하다.‘진달래가 한창이다.’ 일이 활기 있게 일어나거나 상태가 무르익은 모양을 말하기도 한다.‘사람이 한창 붐비는 시간이다.’‘한창 왕성하게 활동할 나이다.’‘한참’은 시간이 상당히 지나는 동안이다.‘그는 한참 나를 바라봤다.’

2008-05-12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