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5) 샤워할때 스트레칭하기

[김수미박사의 新웰빙 스트레칭] (15) 샤워할때 스트레칭하기

입력 2008-04-05 00:00
수정 2008-04-0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기분 좋은 아침을 여는 샤워시간에 온수로 몸을 따뜻하게 만들고, 방안 실내온도를 적당히 높이면 혈관과 근육이 이완돼 움직임이 좋아진다. 머리를 감거나 몸에 비누칠을 하면서 타월과 벽을 이용하는 스트레칭 동작을 배워보자.
이미지 확대


# 다리 뻗어 두 팔 올리기

1. 차렷 자세에서 한 발을 뒤로 뻗어 다리 뒤쪽과 아킬레스 부위를 자극한다.

2. 몸 뒤쪽으로 두 팔을 뻗어 어깨 너비만큼 타월을 잡고 서서히 들어올린다.

# 상체 숙여 허리 비틀기

1. 다리를 어깨 너비만큼 벌린 상태에서 두 손을 위로 뻗어 타월을 잡는다.

2. 허리를 축으로 상체를 반듯하게 내린 후 좌우로 허리를 비틀어 준다.

# 몸 비틀어 벽 짚기

1. 벽을 등지고 다리를 어깨너비 만큼 벌린 상태로 선다.

2. 두 손바닥을 앞으로 가볍게 내민 다음 허리를 좌우로 비틀어 뒤쪽 벽을 짚는다.

●팁!

일상적으로 반복되는 움직임은 우리 몸에 긴장을 일으키고 피로가 쌓이게 한다. 일상의 움직임에서 조금 벗어나 관절과 근육의 가동범위를 넓히는 스트레칭으로 건강을 관리하자.
2008-04-0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