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사는 사실이나 사물의 이름을 나타낸다. 뒤에 조사가 붙기도, 앞에 꾸미는 말이 오기도 한다.‘저 노인은 가는 길을 안다.’‘저 이는 모른다.’ ‘노인’과 ‘이’는 모두 명사지만 다른 데가 있다.‘노인’은 앞의 ‘저’가 없어도 말이 된다.‘이’는 ‘저’가 없으면 안 된다.‘이’는 ‘저’에 의존한다. 노인은 자립명사, 이는 의존명사다.
2008-03-14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편 옆에 앉게 자리 좀” 안 바꿔주자 3시간 동안 울어댄 승객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44341_N2.png.webp)
![thumbnail - 딸 운동회에 ‘문신’ 드러내놓고 “왜 가려야 하냐” 발끈…쏟아진 비난에 결국[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0144_N2.jpg.webp)

![thumbnail - 사랑해서 꽉 안았는데…남편 포옹에 갈비뼈 5개 부러진 아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0351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