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국회의원을 지낸 엄기표 전 의원이 1일 숙환으로 별세했다.85세. 육군 소장으로 예편한 엄 전 의원은 국정교과서
엄기표 전 의원
상무를 거쳐 1971년 제 8대 총선에서 민주공화당 소속으로 경남 하동에서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화랑무공·충무·광복 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엄욱진 울산방송 편성팀장 등 2남3녀. 발인은 4일 오전 11시. 빈소는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02)3410-6903.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엄기표 전 의원
화랑무공·충무·광복 훈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엄욱진 울산방송 편성팀장 등 2남3녀. 발인은 4일 오전 11시. 빈소는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02)3410-6903.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8-03-0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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