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도 국어다. 외국과 교류하며 계속 늘어났다. 세계화 시대인 지금은 더 빨리 들어온다. 표준어지만 표기법을 달리 정한다. 기준은 유래한 지역의 발음이다. 그렇지만 한국어로 소통하기 위한 것이다. 외국어로 외국인과 말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이미 우리가 오래 써서 익숙해진 말은 그대로 인정한다. 카메라, 라디오 등은 영어 발음과 다르다.
2008-01-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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