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모바일 비행 슈팅게임 ‘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를 출시했다.1945 스트라이커2 플러스는 과거 오락실에서 인기를 끌었던 ‘1945 플러스’를 모바일로 다시 만든 게임이다. 원작을 재현한 것은 물론 ‘서바이벌 모드’ ‘보스러시 모드’ 등 새로운 방식도 추가했다. 윈디소프트는 게임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4일까지 이용자 중 5명을 추첨, 비행기 프라모델과 닌텐도 NDSL 등을 준다.
2008-01-1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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