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혈아로 빚갚고 도망친 여인 입건
광주(光州)지검 김(金)모검사는 지난15일께 조(曺)모여인(28·송정(松汀)읍)을 영아유기혐의로 입건했는데….조여인은 지난해 10월4일 미(美)군 모사병과 동거중 출생한 어린애를 12월24일, 살고있던 경기도 평택(平澤)의 모 전셋집주인 이(李)모씨에게 주어버리고 도망쳤다는 것. 조여인이 어린애를 버린 이유가『이씨에게 줄돈이 있는데 그걸로 대신, 혼혈아를 주었다』고-.
-몸도 팔아 살았는데 그까짓것쯤?
<松汀里>
[선데이서울 71년 5월 2일호 제4권 17호 통권 제 134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