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진수(徐軫銖) 전 한국은행 총재가 10일 별세했다.93세. 서 전 총재는 1950년 조선식산은행을 시작으로 산업은행·조흥은행을 거쳐 상업은행장을 지낸 후 1967년 12월부터 1970년 5월까지 한국은행 총재로 재직했다. 유족으로는 서경표 HK저축은행장, 서성희 성신여대 교수, 서명희씨가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2일.(02)3010-2295,017-258-0714.
2007-12-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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