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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입력 2007-11-27 00:00
수정 2007-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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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키오 상담실 이야기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학교에 상담실을 운영하면서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 너무 일찍 세상에 지쳐버린 아이들의 고민을 듣고 감싸 안아주는 따뜻한 일화를 모았다. 학원, 음란물, 집단 따돌림, 인터넷 게임, 담배 등에 상처받은 아이들에게 어떻게 손을 내밀어야 하는지 마음으로 다가가는 방법을 알려준다. 성안당.9500원.

생각을 디자인하라

논술 강의로 알려진 초암의 논술강사가 쓴 ‘생각 만들기 프로젝트’. 대학교 기출 논술문제나 백과사전식으로 서술한 기존 논술 교재와는 달리 학생 스스로 논리를 계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논술 시험만이 아닌 자신만의 관점을 갖고 남과 소통하며 생각하는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꾸몄다. 두리미디어.1만 5000원.

외국인 친구와 영어로 놀아라

중학생 때부터 영어에 빠져 7년 동안 외국인 친구만 30개국 200여명을 사귀어온 저자가 외국인 친구 사귀는 법을 공개한다. 영어 공부는 물론 국제적인 우정을 쌓고 문화교류 등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로그인.1만 2500원.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11-2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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