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유명 마술사들이 대거 출연하는 국제마술쇼 ‘월드매직쇼 2007’이 12월27∼31일 서울 능동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마술사연맹(FISM) 월드챔피언십 대회에서 우승한 일본 마술사 겐지 미네무라를 비롯해 라스베이거스 월드매직세미나에서 황금사자상을 받은 알덴 제임스(미국), 상대의 마음을 읽어내는 마술로 유명한 막스 메이븐(미국) 등이 참여한다. 이들과 함께 김우석, 노병욱, 한설희 등 국내 최고 실력을 자랑하는 마술사들이 쇼를 꾸민다.
2007-11-24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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