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는 최근 미국 LA 한인동포단 44명을 초청, 암예방검진센터에서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했다. 이 행사는 국립암센터와 LA 교민방송인 라디오코리아가 주선해 성사됐다. 암센터는 건강검진과 함께 이들을 대상으로 금연강좌도 가졌다. 국립암센터 유근영 원장은 “미국보다 10배나 저렴한 비용으로 고국의 건강검진을 제공해 기쁘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해외환자들이 우리나라를 찾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2007-09-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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