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현 선생
평북 용천 출신인 고인은 1942년 중국으로 망명한 뒤 이듬해 광복군 제3지대에 입대, 지하공작원으로 임명돼 초모(징집)공작 활동을 했다.63년 대통령표창,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상했다. 유족은 부인 황갑여 여사와 1남 1녀가 있다.
빈소는 이화여대 동대문 병원. 발인은 17일 오전 7시.(02)760-5595.
2007-08-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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