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이라크 주둔 자이툰부대 영내에서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된 오모(27) 중위의 장례식이 28일 오전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다.
국방부는 26일 “장례는 소속부대 지원 아래 가족장으로 치러지며, 시신은 화장 후 대전 국립현충원에 임시 봉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골의 영구 안장 여부는 수사 결과가 발표된 뒤 안장심의위원회를 열어 최종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영기자 sylee@seoul.co.kr
2007-05-28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