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7-05-26 00:00
수정 2007-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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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우리들의 앨범 상품이 상품권으로 지급됩니다.1등 15만원,2등 10만원,3등 5만원 등 G마켓 선물권을 ‘나의 쇼핑정보란’에서 G통장 현금잔고로 충전한 뒤, 원하는 상품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용방법은 G마켓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당첨자 정보는 매주 G마켓으로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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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치는 사위 사랑
넘치는 사위 사랑 딸을 시집보내서 섭섭해 하시면서도 사위가 맘에 드시는지 사위에게 뽀뽀를 하듯 가까이 다가와 인사를 건넨 저희 아버지. 사위를 너무 사랑한 장인의 과도한 스킨십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네요.
(김선경·경기도 일산구 백성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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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따가워
앗~따가워 매일 아침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하는 일이 백일된 딸아이의 뺨에 뽀뽀하는 건데 이날따라 화들짝 놀란 표정을 짓네요. 지안아 따가웠다면 미안.
(김찬현·서울시 용산구 서빙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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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소곤소곤
엄마 몰래 소곤소곤 햇살이 내리는 날 쌍둥이 남매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는데 마주보고 앉아 도란도란 이야길 나누더군요. 아직 말도 서툰 녀석들이.
(오그린·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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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서울시의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서울시의회와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주의회 간 자매결연 30주년을 기념해 방한한 마가렛 비즐리(Margaret Beazley) NSW주 총독과의 공식 면담 자리에 함께했다. 이번 자리는 지난 1996년 양 의회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교류를 시작한 이래 다져온 긴밀한 우호 협력의 성과를 확인하고, 두 지역 간의 친선 관계를 한 단계 더욱 확장·발전시키는 뜻깊은 계기로 마련됐다. 면담에서 이 의원은 여성 정치인으로서 지역사회와 의정 활동에서 어떤 역할과 활동이 중요한지에 대해 질문하며, 현장 중심 리더십의 방향성을 짚었다. 이에 대해 마가렛 비즐리 NSW주 주총독은 “주민과의 긴밀한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답하며 “시민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은 어느 나라든 정치를 지탱하는 공통분모(Common Denominator)”라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주총독의 답변에 공감하며 “정치는 어느 나라든 주민이 가장 중요하며, 시민을 향한 책임과 소통이 의정 활동의 본질임을 다시 한번 깊이 새기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이 의원은 “이번 NSW주 주총독과의 만남을 통해 얻은 통찰을 바탕으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호주 NSW주 주총독 면담 참여… “시민을 향한 책임, 국경 넘어 공감대 형성”

●선물 받으실 분 : 1등 김선경 2등 김찬현 3등 오그린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7-05-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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