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고기 냄새 밴 옷은 욕실에 걸어 둔다 입력 2007-05-09 00:00 수정 2007-05-09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05/09/20070509007009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회식이나 모임 등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면 옷에 밴 고기 냄새와 담배 냄새로 불쾌한 경우가 많은데, 그냥 옷걸이에 걸어 보관하면 다른옷에까지 냄새가 배어들게 된다. 이럴 경우에는 욕조에 더운물을 받아 욕실에 습기를 채우고, 냄새가 밴 옷을 한 시간쯤 걸어 두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2007-05-0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