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는 캐주얼 골프게임 ‘팡야(사진(3))’가 서비스를 시작한 지 약 30개월 만에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팡야’는 지난 2004년 6월부터 국내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뒤 그 이듬해에 매출 100억원을 기록했고, 꾸준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서비스 32개월에 접어든 올해 1월에 300억원을 달성했다. 국내 최초의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등장한 ‘팡야’는 2004년 4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태국, 중국, 미국, 브라질, 영국, 프랑스 등 아시아와 북남미와 유럽 지역까지 44개국에 진출했다.
2007-03-1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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