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G마켓과 함께하는 우리들의 앨범

입력 2006-12-28 00:00
수정 2006-12-2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는 독자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우리들의 앨범을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www.gmarket.co.kr)과 함께 진행합니다. 1등에게 ipod nano 1G(17만원),2등에게 세븐라이너 뉴슬림 플러스(14만원),3등에게 종근당 글루코사민 6개월분(5만원)을 드립니다.

협찬 Gmarket

이미지 확대
얼마전에 태어난 우리 둘째와 큰아이 넘 사랑스럽죠! (전우환·대구 북구 서변동)
얼마전에 태어난 우리 둘째와 큰아이 넘 사랑스럽죠!
(전우환·대구 북구 서변동)


이미지 확대
성탄절 트리를 좋아하는 우리 딸. 사진 찍어 달라 성홥니다. (박진백·전남 순천시 장천동)
성탄절 트리를 좋아하는 우리 딸. 사진 찍어 달라 성홥니다.
(박진백·전남 순천시 장천동)


이미지 확대
아빠가 첨 뽑아 주신 내 이빨.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이빠진 내 모습 넘 이쁘죠? (강진희·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빠가 첨 뽑아 주신 내 이빨. 많이 아팠지만 그래도 이빠진 내 모습 넘 이쁘죠?
(강진희·인천 남동구 논현동)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사진(크기 10×15 이상)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편번호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 (02)2000-9242

●선물 받으실 분 : 1등 강진희, 2등 박진백, 3등 전우환

(G마켓 회원으로 등록해야 상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2006-12-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