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얼버튼은 30일부터 12월9일까지 서울 부암동 갤러리에조끄(ejoque)에서 ‘아트 투 웨어(Art To Wear)’ 보석전시회를 연다. 올해로 10년을 맞는 이번 전시회는 ‘열번째 이야기-전설’을 주제로 디자이너 홍성민·장현숙의 보석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02)3216-1583.
2006-11-2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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