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그뉴」美부통령 부인의 남편評
「애그뉴」부통령 부인
마누라님들의 남편론은- 가끔 엉뚱한 설명도 나오고 해서 세인의 주목을 끌기도 하는데 그들은 잘 말하고 변호를 하려들지만 언제나 손해보는 것은 남편쪽.
「애그뉴」부인도 예외는 아니어서『그이와 28년을 함께 살았지만 언제나 맺고 끝는데가 없는 것이 흠』이라고 말을 해놓고는 후회했다고.
[선데이서울 70년 3월 1일호 제3권 9호 통권 제 7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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