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은 산모가 진통 때는 물론 분만과 출산 후 회복기를 가족과 함께 지낼 수 있는 독립공간형 가족분만실을 설치, 운영에 들어갔다. 가족분만실에는 산모가 정서적 안정감 속에서 출산하도록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02)958-8836.
2006-07-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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