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관절염·근육통 치료제 ‘제놀골드’를 최근 출시했다. 소염·진통 효과가 뛰어난 케토프로펜과 멘톨 성분을 함유, 몸에 붙이는 즉시 냉찜질을 하는 것 같은 효과와 통증완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녹십자는 이어 올 하반기 중 효과가 48시간 지속되는 ‘제놀그린’도 출시할 계획이다.
2006-07-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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