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레어 영국 총리는 “잉글랜드가 우승하면 관저에서 밤새도록 ‘크라우치 춤’을 출 것”이라고 말했다고 스위스 일간지 ‘24시’가 보도했다.198㎝의 장신 스트라이커 피터 크라우치는 득점 후 양 팔을 직각으로 굽힌 뒤, 위 아래로 흔드는 ‘로봇 춤’ 세리머니를 선보였었다.
2006-06-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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