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다음가는 권력자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를루스 아우베르투 파헤이라 브라질 축구대표팀 감독이 9일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 화상회의를 앞두고 “나는 그저 대표팀 감독일 뿐”이라며 대통령과 비교하지 말라고 말했다.
2006-06-1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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