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축구 월드컵 [2006 독일월드컵] “혈연으로 뽑았어도 내 아들 한 골 넣었다” 입력 2006-06-06 00:00 수정 2006-06-0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soccer/worldcup/2006/06/06/20060606018033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상 선수 대신 아들 두샨을 선발해 비난을 산 세르비아-몬테네그로의 일리야 페트코비치 감독이 5일 오스트리아 지역선발팀과 경기에서 두샨이 골을 넣어 부담을 덜게 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2006-06-0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