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보, 16강 장담 못해” AFP통신은 23일 “아드보카트 감독은 토고전 승리가 16강 진출에 반드시 필요한 것으로 여기지만 세네갈전을 미루어볼 때 장담하기 힘들다.”고 평했다. 로이터통신도 “세네갈은 잉글랜드 소속 3명이 출전하지 않았는데도 한국은 매우 힘겨워했다.”고 전했다.
●아데바요르 “한국 4강 편파 판정 덕분”
토고의 스트라이커 에마뉘엘 아데바요르가 2002월드컵에서 한국이 4강에 오른 것은 심판판정 덕분이라고 말했다고 중국의 인터넷매체 ‘치엔룽닷컴’이 동방체육일보를 인용, 보도했다. 아데바요르는 “그들의 실력이 우리보다 높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우리의 실력만 발휘한다면 한국을 이길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2006-05-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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