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랜드는 청소년들을 위해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뮤지컬 배우와 비보이(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사람)가 함께 펼치는 뮤지컬 ‘B-boys’가 바로 그것. 비보이들의 브레이크 댄스, 윈드밀 등 현란한 춤이 볼거리. 이벤트홀의 화려한 조명과 특수효과가 재미를 더해준다.
이번 특별 초청공연은 오는 31일까지 이벤트홀에서 평일 2회(11시,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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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5-11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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