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유럽식 레스토랑 파리스 그릴은 신선하고 다양한 참치요리를 맛볼 수 있는 참치 축제를 오는 12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 축제에 선보일 참치는 남부 호주 해안에서 공수한 것. 보통 우리가 먹는 것은 잡은 뒤 영하 60도 이하에서 냉각시킨 것이 대부분. 이번 축제는 냉동되지 않는 신선한 참치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단순한 참치회가 아닌 참치 스테이크 등 10가지의 에피타이저와 메인요리가 제공된다. 세트메뉴 가격은 7만 8000∼9만 9000원.(02)799-8161
2006-05-11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