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는 세계적인 모델 신디 크로퍼드를 모델로 내세운 캐주얼 브랜드 ‘테레지아’의 첫 매장을 서울 송파구에 열었다. 테레지아의 컨셉트는 30∼40대를 위한 고급스럽고 활동적인 옷. 매장 분위기는 침실, 거실, 테라스 등 여성들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처럼 꾸몄다. 점퍼·재킷은 5만 9000∼12만 9000원, 바지는 3만 9000∼8만 9000원선이다.5월까지 주요상권 및 대형 할인점에 30개의 매장을 더 열고, 올해 안에 70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02)2082-9315.
2006-04-27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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