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잠실 삼성어린이박물관은 4월 한달 동안 신나는 음악 체험 전시인 ‘헬로 뮤직’을 연다.
생활 도구를 이용해 직접 난타 연주회를 체험해 보는 ‘둥둥쾅쾅 소리난타’(9·16일), 생상스의 모음곡 동물의 사육제를 감상하고, 연상되는 장면을 몸으로 표현하여 음악극을 꾸며보는 보디 콘서트(22·29일), 재활용 캔, 털실, 색종이 등을 이용한 악기로 깡통 탬버린을 만드는(매주 주말) 등 음악과 관련한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02)2143-3600,www.samsungkids.org
2006-03-30 3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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