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는 일본인 일러스트레이터 준이치의 한국 첫 전시회를 다음달 7일까지 종로 관훈갤러리에서 연다.‘프렌드’를 테마로 한 이번 전시회는 16세 천재 일러스트레이터로 알려진 준이치의 독창적인 그림체와 기발한 상상력을 느낄 수 있는 공간.4번째 작품집인 ‘Angels are There’를 한·일 번역본으로 한정 판매한다.(02)2007-3380.
2006-03-30 3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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