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달리는 의사회(회장 이동윤)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제3회 소아암 환자 돕기 마라톤대회를 갖는다. 수익금은 전액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비로 전달된다. 코스는 하프,10·5·3㎞ 중에서 선택하면 된다. 오는 31일까지 홈페이지(event.runningdr.c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02)592-3801.
2006-03-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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