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라면봉지 그냥 버리지 마세요 입력 2006-03-16 00:00 수정 2006-03-1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6/03/16/20060316006017 URL 복사 댓글 0 라면을 맛있게 끓여 먹은 뒤 무심코 버린 봉지를 부엌 도마에서 활용해 보자. 김치·양파 등 음식을 썰 때 이용하면 도마에 냄새가 배거나 물이 드는 것을 막을 수 있다. 2006-03-1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