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오는 4월25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국제 다이빙 축제’가 펼쳐진다.‘아시아 다이빙 메카’로 자리잡고 있는 필리핀을 소개하고 필리핀의 주요 다이빙 포인트에서 직접 다이빙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상품이다.
다이빙 여행지는 보홀의 발리카삭, 세부의 막탄 섬, 민도르의 베르데 섬, 팔라완의 부수앙가 등 필리핀의 유명한 다이빙 포인트 중 자신이 가고 싶은 포인트를 직접 선택할 수 있다. 참가비는 250달러이며, 참가비에는 항공, 숙박, 다이빙 투어 등 모든 프로그램 내용이 포함된다. 참가 신청은 필리핀관광청 한국지사.
웹사이트 www.wowphilippines.or.kr
2006-03-09 3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